앙헬 디 마리아

인물

앙헬 파비안 디 마리아 에르난데스(1988년 2월 14일~)는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로 현재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의 벤피카의 일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대표팀 동료인 리오넬 메시와 함께 2008년 하계 올림픽 금메달의 주역으로 활약했으며 측면 미드필더나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용이 가능하다.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데뷔한 디 마리아는 2007년에 포르투갈의 벤피카로 이적해 유럽 무대에 발을 들였고, 3년 뒤에는 레알 마드리드로 €25M에 입단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한 후,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잉글랜드 역대 최고 이적료인 £59.7M의 기록을 냈지만, 당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이던 루이 판 할이 디 마리아를 잘못 사용한 탓에 제대로 된 활약도 없이 1년 뒤에 £44M에 파리 생제르맹으로 둥지를 옮겼다. 이 일로 인해 디 마리아는 루이 판 할과 척을 지게 되었다.

출생지
아르헨티나 로사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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