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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룩셈부르크는 유럽 진출 관문…국경 넘는 의료데이터 구현 가능" 기초연구자나 병원이 좋은 질병 모델과 환자 샘플을 가져오면 기술적으로 다듬어 산업계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나 병원에서 쓰일 치료 데이터, 다시 기초연구자가 후속 연구 등에 예방하는 정책까지 만들 수 있어 서로 떨어진 연구가 아니라 하나의 순환구조"라고 설명했다.현재 집중하는 분야는 환자 유전체를 분석해 만든 암 장기유사체(오가노이드)를 제작해 여러 약물을
- 큐로셀 ‘림카토’ 급여기준 마련…하반기 상업화 기대 다가섰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8일 제6차 암질환심의위원회(이하 암질심)에서 요양급여 기준 설정을 신청한, 큐로셀의 신약 림카토주(안발캅타젠오토류셀)의 ‘두 가지 이상의 전신 치료 종격동 거대 B 세포 림프종(PMBCL) 성인 환자의 치료’에 대해 급여기준을 인정했다.림카토는 지난 4월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요양급여 기준설정을 신청했으나 5월 열린 5차 중증(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