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암 환자 병원(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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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암 보험 다 들어놨는데 병원비가 수백만 원?”… 환자 두 번 울리는 뜻밖의 복병, ‘선별급여’ 하지만 안도감도 잠시, 다음 달 날아온 병원비 영수증을 보고 A 씨와 가족들은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 분명 가입해 둔 암 보험도 든든하고, 암 환자는 국가의 산정특례를 받아 병원비를 5%만 내면 된다고 굳게 믿었는데, 이번 청구서에 찍힌 환자 부담금이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컸기 때문이다
- "수술 없이 암세포만 정밀타격"…까다로운 암까지 확대된 '중입자 치료' ▶ 인터뷰 : 최병준 / 92세 두경부암 재발 환자 - "나이가 제가 있어서. 이것도 안 했으면 했는데, 애들이 알아봐서 시도를 해보려고 하는 거죠. 다만, 건강보험 적용이 되지 않아 고액의 병원비 부담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