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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암 보험 다 들어놨는데 병원비가 수백만 원?”… 환자 두 번 울리는 뜻밖의 복병, ‘선별급여’ 하지만 안도감도 잠시, 다음 달 날아온 병원비 영수증을 보고 A 씨와 가족들은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 분명 가입해 둔 암 보험도 든든하고, 암 환자는 국가의 산정특례를 받아 병원비를 5%만 내면 된다고 굳게 믿었는데, 이번 청구서에 찍힌 환자 부담금이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컸기 때문이다
- "수술 없이 암세포만 정밀타격"…까다로운 암까지 확대된 '중입자 치료' ▶ 인터뷰 : 최병준 / 92세 두경부암 재발 환자 - "나이가 제가 있어서. 이것도 안 했으면 했는데, 애들이 알아봐서 시도를 해보려고 하는 거죠. 다만, 건강보험 적용이 되지 않아 고액의 병원비 부담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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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때문에 '암 환자' 과잉 치료"…보험사 요양병원 7곳 수사 의뢰 국내 보험사들이 암 환자 대상으로 과잉 치료를 행하는 일부 요양병원을 적발해 경찰에 수사 의뢰한 것으로 파악됐다. 31일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국내 보험사들은 최근 암 환자 과잉 진료 관련 요양병원 7곳을 적발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해당 요양병원은 환자에게 암 면책 치료로 병원비 300만원 이상이 될 경우 치료비의 10% 이상을 돌려주는 리베이트를 제안한 것으로
- 무언가 이상한 날 오늘은 병원에 검진이 있는 날이라서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여 병원 예약시간인11시에 맞춰서 병원을 갔다 오늘은 산정특례로 마지막 진료날(=병원비 부담이 큰 암환자들에게 국가에서 병원비 환자 부담금을 5%로 낮추어주는 혜택, 암 완치판정을 받으면 산정특례가 종료됨)이라고 소변검사 피검사 초음파까지 최종 검사를 다 하는 날이었는데 오늘하는 검사에서 이상이 없으면 암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