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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협회·유한재단, 부사관 129명 암 치료비 3억여원 지원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대한암협회와 유한재단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부사관 129명의 암 치료를 위한 기부금 총 ...
- 국방부·대한암협회·유한재단… ‘부사관 암 치료 지원금’ 전달식 국방부와 대한암협회, 유한재단은 13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부사관 암 치료를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치료비 지원금 전달은 대한암협회가 주관하고 유한재단이 전액 후원하는 ‘국가헌신 부사관 암 치료비 지원사업
- 안치환 "직장암 3기 투병에 15㎏ 넘게 빠져" 안치환은 오는 17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암 투병 경험과 근황을 전한다. 안치환은 2014년 직장암 3기 진단을 받았다. 이후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체중이 15㎏ 이상 줄어드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암 투병을 계기로 삶을 대하는
- 이솔이, 여성암 투병 후 4년…"산정특례 종료 앞뒀다" 당시 약 3년 전 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으며, 이후에도 정기검진을 받으며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암 산정특례는 진료비 부담이 큰 암 환자 등의 본인부담률을 낮춰주는 제도다. 암 환자의 경우 일반적으로 등록일부터 5년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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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생존자들 일기로 만든 특별한 전시…‘고잉 온 다이어리’
난 꼭 나아야 된다.”암 치료를 받은 한 환자가 식탁 위 반찬이 담긴 통을 찍은 사진과 함께 남긴 글이다. ‘고잉 온’은 암 발병 후에도 삶은 ‘계속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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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듬고 응원해주기” 암 생존자 일기 특별한 전시
암 치료를 받은 한 환자가 식탁 위 반찬이 담긴 통을 찍은 사진과 함께 남긴 글이다. ‘고잉 온’은 암 발병 후에도 삶은 ‘계속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암 환자가 길에 떨어진 1.8억 돈가방 '슬쩍'…"신이 준 선물인 줄"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말기 암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돌아오던 일본의 40대 남성이 길에서 현금 2200만엔(약 1억 8500만원)이 든 가방을 발견하고 이를 가져갔다가 범행 당일 A씨는 암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던 길이었다.
- 암 치료·진단 동시에...생명연, 차세대 항암 신규 후보물질 도출 차세대 정밀 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권석윤)은 성낙균 화학생물연구센터 박사팀이 이와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
- 직장암 투병 안치환 "암 치료 이후 더 너그러워졌다" 그는 음악과 삶이 변하게 된 결정적 계기로 10년 전 암 치료를 꼽았다. 직장암 3기 진단을 받은 안치환은 체중이 15㎏ 빠질 정도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 암 치료 이후에는 '좀 더 너그러워져야 되겠다' '좀 더 넓어져야 되겠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안치환은 투병 당시 곁을 지켜준 가족과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 안치환 "직장암 3기 투병에 15㎏ 넘게 빠져" 안치환은 오는 17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암 투병 경험과 근황을 전한다. 안치환은 2014년 직장암 3기 진단을 받았다. 이후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체중이 15㎏ 이상 줄어드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암 투병을 계기로 삶을 대하는 태도에도 변화가 생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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