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어떻게 지내요』 독서토론 퇴근길, 버스 대신 택시를 타고 토론 장소인 숭례문학당으로 향했다. 가는 도중 동남아에 위치한 것 같은 경험도 했다. 스콜 같은 비가 10분 정도 쏟아졌디. 토론 도서 『어떻게 지내요』는 영화 『룸 넥스트 도어』의 원작 소설로 암 말기 진단을 받은 친구의 안락사 여정에 동반해 달라는 부탁을 받은 화자가 친구의 곁을 지키며 삶과 죽음, 그리고
- 현충일 미리 방문 사람들 엄청 몰리니까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리무진 대형 버스가 계속 올라가고 있었다 셔틀 버스 기다리는 중에도 장교 스타일의 노신사들이 속속 모여들어 입구에서 함께 승용차로 눈물이 그렁그렁하다 96세의 할머니는 나보고 몇 번 오느냐고 물었다 명절날 현충일 일 년에 세 번이라니까 그 할머니는 일 년에 14번은 평균 온다고, 위암으로 2/3를 잘라내고 암
- 알레버스타고 주왕산 우중산행 주말에 비오기 있냐구요 알레버스는 비예보 있으면 일정순연되고 취소도 가능하다 함 다 갈만한 날씨니까 진행하겠거니 싶어 길을 나섰다 오늘도 신갈정류장서 버스탑승 근데 웃긴거 뭔줄 암? 버스 만차였음 ㅋㅋㅋㅋ 나는 비예보 있어서 사람들 버스 안탈줄 알았음.
- 젬스톤 카페 / 전통 술집 리파인 / 이자카야 연성 / 투다리 동생이 챙겨줬다 ㅋㅋㅋ 고마엉 ㅠㅜㅠㅜㅠㅜ 나는 생일축하한다고 말도 못했네 ㅜㅎㅎㅋㅋ 카페 젬스톤 창원 약속시간 3시인데 아무도 3시에 도착 안함 ㅋㅋㅋ 자동차가 버스보다 빠르지 암 그렇구말구 속이 안 좋아서 차 타고 가려다가 막바지에 술 먹을려고 버스 여행 했다 ㅋㅋㅋ 카페가 크고 좋았는데요 구석진데서 오랜만에 만나서 수다 떠느라 사진이 없음 ㅋㅋㅋ 역시 큰
- 대체로 비극 2부 지성 암? 그런 거로 농담하지는 않지. 촬감 ....... 지성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며) 어, 없네. 촬감 (자기 담배 건네주며) 자. ...아니 스물넷에 무슨 암이야. 지성 (웃으며) 그 말은 좀 무책임한 것 같긴 해. #10 버스 안. 밤. 사람.......
- 하노이 여행) 숙소 찾고 베트남 음식 먹기 하고 실감이 될 때가 언제인지 암? 국내공항 도착했을때?, 아니면 해외 여행지의 공항 도착했을때?... 아니면 입국심사를 할때? No No 나의 정답은 첫 숙소 인근의 버스(지하철)에서 내렸을때 였습 사방팔방에서 들려오는 외국어 소리와 한국과 다른 환경 아주 큰 충격을 받고..
- 버스 657 (Heist) 버스 657 (Heist) 미국의 스콧만 감독 작품이다. 주연에 로버트 드 니로, 제프리 딘 모건, 데이브 바티스타 등이 나온다. 딸이 암 수술을 해야 하는데 병원비를 구하지 못해 발만 동동구르다가 보스에게 부탁하지만 야멸차게 거절당한다.
- 익산예식장 W컨벤션과 함께하는 가장 소중한 순간! 1999년 권상철씨의 가족중 부인이 암 진단을 받았고, 통원치료를 위해 버스를 타야만 했는데 깊은 산골이라 버스 정류장과 집까지의 거리가 멀어 힘들었다고해요. 이에 권상철씨가 정류장 설치를 건의 했고 결국 세워졌다고 합니다.^^ 버스 정류장 근처엔 권씨 집 이외에 건출물이 없어 집주.......
- 20170716 한강진역에 내려 버스 기다리면서 아, 뮤지컬 보고 싶어. 올해 가기 전에 볼 수 있겠지? 암~ 그렇고말고!
- 2014 파리 -2일차 1/2 오르세미술관까지 걸어서 가기로 함 저기 보이는 다리가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 나오는 알렉상드르 3세 다리 영화두 봤는 데 나의 기억 속엔 없음 다리 이름두 포스팅하려구 검색하다가 암 버스 강추랍니다 아침 일찍이라 그런지 줄 서는 사람 없다 ㅋ 저녁엔 르브루 박물관 야간 개장하는 날이라 아침일찍 오르세 미술관으로.......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