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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몬-모압-에돔; 요르단
최근 에제키엘서를 읽고 있는중 이사야-에레미야에 이어, 기원전 600년쯤 이후, 이스라엘이 바빌론에 멸망되어 유배생활하던 시절 그래서 예언자는 이스라엘과 유다를 오홀라, 오홀라바로 예언하면서 경고를 하는데, 의외로 주변 왕국에 대해서도 경고가 있는바 그런데 요르단이 지금으로 보면 작은
blog.naver.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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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몬 사람 나아마와 르호보암
반복되는 구절 열왕기와 역대기는 단순히 “나아마”라고만 하지 않고, 반복해서 **“암몬 사람”**이라고 출신을 밝힌다. 2. 그는 솔로몬의 아들이지만, 동시에 솔로몬의 외국인 아내인 암몬 여인 나아마의 아들이다. 이 사실은 솔로몬 말년의 타락과 연결된다.
blog.naver.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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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다의 협상력도 왕을 설득할 수 없었습니다 l 더세움교회 정통령 목사의 매일 묵상
“그러나 암몬 자손의 왕은 입다가 사람을 보내어 말한 것을 듣지 아니하였더라.” 갈등 상황에서 우리는 “내가 정확히 설명하면 상대도 이해할 것” 이라고 생각하는 낭만이 있습니다. 입다와 암몬 왕의 대화가 그랬습니다. 입다는 자신의 협상력으로 암몬 왕을 설득해 전쟁을 막을 수 있으리라 기대했던 것 같습니다. 그에게는 앞선 ‘성공 경험’도 있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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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명령권자
그때에 암몬 자손이 모여서 길르앗에 진을 쳤으므로 이스라엘 자손도 모여서 미스바에 진을 치고. (Judges 10:17) 성경은 암몬 자손과 이스라엘 자손이 전쟁을 앞두고 각각 길르앗과 미스바에 진을 친 모습을 보여줍니다.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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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다의 서원
그런데 암몬 자손과 이스라엘 사이에 전쟁이 일어난다. 입다가 암몬 자손과 싸우려고 전투준비를 할 때 여호와의 신이 입다에게 임한다. 입다는 하나님께 서원하기를 "암몬 자손을 저에게 붙이시면 제가 승리하.......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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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다의 협상력도 왕을 설득할 수 없었다
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가 사람을 보내어 말한 것을 듣지 아니하였더라. 입다와 암몬 왕의 대화가 그랬습니다. 입다는 협상력으로 전쟁을 막을 수 있으리라 기대했습니다. 길르앗 장로들과 협상해 원하는 것을 받아낸 경험도 있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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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입다의 협상력도 왕을 설득할 수 없었다
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가 사람을 보내어 말한 것을 듣지 아니하였더라. 입다와 암몬 왕의 대화가 그랬습니다. 입다는 협상력으로 전쟁을 막을 수 있으리라 기대했습니다. 길르앗 장로들과 협상해 원하는 것을 받아낸 경험도 있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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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이 거래가 될 때 l 더세움교회 정통령 목사의 매일 묵상
“길르앗 백성과 방백들이 서로 이르되 누가 먼저 나아가서 암몬 자손과 싸움을 시작할꼬 그가 길르앗 모든 주민의 머리가 되리라 하니라.” 그런데 불과 두 절 뒤, 암몬 자손의 침략을 맞서야 했던 현실적 문제 앞에서 전혀 다른 모습이 나타납니다. 그들에게는 군대를 통솔할 지도자가 없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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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슨주석] 예레미야 49:4
암몬 족속들이 교만한 근거를 다음 두 가지로 지적하고 있다. ① 흐르는 골짜기 : 암몬 땅은 동으로는 아라비아 사막을 접하고 있으며, 북으로는 얍복 강을 국경으로 하고 있어서 북쪽의 이러한 지리적 이점과 경제적 부로 인하여 교만해진 암몬 족속들은 그들 조상 롯의 하나님을 망각하고 우상숭배에 탐닉하게 되었다. 성도들은 이.......
blog.naver.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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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생각, 열린 사고체계가 소중한 이유) 성경 사사기 11장 입다의 딸 처분 아젠다 @깊은밤성경
서원하여 이르되 주께서 과연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넘겨 주시면, 내가 암몬 자손에게서 평안히 돌아올 때에 누구든지 내 집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 내가 또 아벨 그라밈까지 매우 크게 무찌르니 이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blog.naver.com ·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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