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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알프람 ㅡ폭센 ㅡ아세트아미노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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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naver.com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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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치료 3달 차 일상
그래도 상비약(인데놀,알프람)을 들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되고 상비약을 먹으면 금방 진정되어 밖에서 식은땀을 삐질삐질 흘리는 일은 없었다.
blog.naver.com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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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5
아침 리보트릴 0.5, 알프람 0.125mg 저녁 리보트릴 0.5 알프람 0.25, 멀타핀 15mg 새로운 기전의 항우울제 멀타핀 복용 3일 차로 접어들었다.
blog.naver.com ·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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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3
아침저녁 리보트릴정 0.5mg, 알프람 0.25mg + 저녁 멀타핀정 15mg 블로그 굉장히 오랜만이다. 대학원생이라는 현생에 치여 정말 1학기 치열하게 살아온 것 같다.
blog.naver.com ·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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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 02. 이번 달 나의 일상을 지탱해준 것
알프람 올해는 작년보다 더 솔직해지기로 한다. 나는 약물중독자다.
blog.naver.com ·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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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아침저녁 리보트릴 0.5mg, 점심 알프람 0.25mg // 오늘은 병원 진료날 // 내가 제일 싫어하는 날씨 = 비 오는 날, 우중충한 날씨 = 컨디션 제일 안 좋음 = 증상 불쑥불쑥 정도는 알프람 복용을 하지 않았다. 그 후에 금단증상인지, 아니면 스트레스로 인한 또 심인성인지 두통으로 꽤나 고생을 하고 어지러움에 소화불량까지 극성을 부렸다.
blog.naver.com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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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8
20200208 아침 저녁 리보트릴 / 점심 알프람 오늘 약을 처방받으러 병원에 방문해 선생님과 상담하다 기분 좋은 말을 들었다. 요근래 컨디션이 좋아 점심에 먹던 알프람 0.25를 생략하고 깜박해 잘 먹지 않았었다. 그리고 증상이 울컥울컥 올라올때만 아 맞다하고 급하게 찾아먹었더랬지.
blog.naver.com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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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그 이후
알프람 0.125, 에드파 10mg로 약물치료 시작 정신과에서 꽤 긴 상담치료 후, 약물치료를 병행해야할 것 같다는 말에 처음으로 처방받은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다, 알프람 0.125mg
blog.naver.com ·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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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25
아침저녁 리보트릴 0.5mg, 점심 알프람 0.25mg 코로나가 너무너무 극성이다 코로나때문에 괜히 더 그런걸까? 역시 나에게 행복은 오래 머물러 있지 않는가보다.
blog.naver.com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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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및 향정
사진 옆 드래그하면 정답 보임 라제팜 리보트릴정 아티반 1mg 알프람 0.5mg 알프람 0.25mg 에나폰 10mg 에스몰핀정 옥시콘틴 10mg 옥시콘틴 20mg 유시락스 10mg
blog.naver.com · 201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