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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멕시코] 홍명보 감독의 운명 걸린 남아공전…12년 전 실패 딛고 한국인 감독 최초 월드컵 본선 2승·토너먼트 진출 이뤄내나? [몬테레이=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12년 전 브라질에서의 아쉬움을 가슴에 품고 사령탑으로 두 번째 월드컵 무대에 도전하는 축구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57)이 운명의 일전을 앞두고 당시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러시아(1-1 무), 알제리(2-4 패), 벨기에(0-1 패)를 상대로 1무2패(승점 1)를 기록하며 조 최하위에 머물렀다.
- 한국 축구, 마지막 운명의 남아공전 관전포인트 5가지 지난 러시아, 카타르 월드컵과 비교하면 이번 월드컵에서의 경우의 수는 매우 유리한 편에 속한다. 알제리 참사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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