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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즈타바, 놀런 감독 팬…토플 성적도 있어”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2월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버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뒤를 이어 이란 최고지도자에 올랐으나 취임 후 현재까지 공개석상에 한 번도 모습을 드러내지
-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는 놀런 영화 팬…토플 시험도 봐" 그는 "모즈타바는 아버지 알리 하메네이와 달리 문학에는 관심이 없지만 영화를 많이 본다"고 말했다. 부친이 문학에 애정을 보인 것과
- 모즈타바, 父 장례식도 불참… 아들 4명 중 삼형제만 참석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네 아들 중 장남 모스타파(오른쪽 두 번째), 셋째 마수드(〃 세 번째), 넷쩨 메이삼(〃 네 번째)이 5일(현지시간) 수도 테헤란 대모살라 광장에서 진행 중인 아버지 장례식에 참석해 관 앞에서 기도하고 있다.
- 이란 혁명수비대, 모즈타바 최고지도자 사진 공개…“건강 양호”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건강 이상설이 제기된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사진을 공개했다.IRGC는 엑스(X)의 공보 계정을 통해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지명된 모즈타바는 아직까지 공개 석상에 전혀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 “모즈타바, 매우 위독한 상태”…이란 반체제 매체 보도 모즈타바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그의 아버지 알리 하메네이의 뒤를 이어 3월 8일 이란 최고지도자 자리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