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코코린
인물알렉산드르 코코린(1991년 3월 19일 ~ )은 러시아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이며 현재 키프로스 퍼스트 디비전의 아리스 리마솔 소속이다. 2008년 FC 디나모 모스크바와 3년 계약을 하고, 같은 해 10월 4일에 열린 사투른 라멘스코예와의 경기에서 데뷔하였다. 이 경기에서 코코린은 17세 199일로 골을 기록하며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최연소 득점 기록을 경신하였다. 11월 3일 FC 로코모티프 모스크바와의 모스크바 더비 경기에선 결승골을 기록하였다. (디나모 모스크바 1-0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2009년 7월, 글래스고에서 열린 셀틱 FC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3차 예선 1차전에서 골을 넣으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기도 하였다.
- 출생지
- 러시아 SFSR 벨고로드주 발루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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