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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택시'는 드라마일뿐... '사적 보복' 업체들의 끔찍한 행태 경수정 PD(이하 경): "<추적60분>으로 텔레그램 박제방에 대한 제보가 왔어요. 김소미 PD(이하 김): "저도 몰랐어요. <모범택시> 같은 드라마에나 나오는 일이잖아요.
- 정치권 번진 일베어 논쟁…'무섭노' 한마디가 가른 여론 마산 출신으로 스스로를 '경상도 네이티브'라 밝힌 김 PD 역시 "여러분이 그 혐오 표현을 내 고장 사투리로 알고 계신 게 저를 슬프게 한다"며 문제 제기의 취지를 분명히 했다. 50년
- '6호 처분' 아이들 찍은 방송사, 선·후배 PD 의견 갈린 까닭 마치 <그것이 알고 싶다> 류의 탐사보도 프로그램을 보는 듯한 형식과 중심된 극적 서사를 앞세우지 않는 구조가 하나하나 그렇다. 영화 속 진행되는 다큐 촬영과는 별개로 촬영팀과 시설 운영자, 또 아이들 사이의 균열이 도드라진다. 2인으로 구성된 현장 촬영팀 사이에서, 시설 운영자와 PD 간에, 또 아이들 안에서도
- "우리가 TBS를 지켜왔다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5월 2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민언련 교육관에서 윤지우 PD, 주용진 대표이사 직무대리, 김선환 부위원장을 만나 다큐멘터리에 다 담지 못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윤지우 PD: "제가 겪은 일 가운데 가장 힘들었던 건 정말 평범한 일상이 사라진 것이었다. 회사에 출근하면 점심시간에 '오늘 뭐 먹지?'
- [김형오의 시사 엿보기] "친노해체" 문재인, "호남의 남자" 이정현 ▶ 인터뷰 : 이정현 / 새누리당 의원(2014년 7월31일 당선 당시) - "이정현이 잘나서가 아니라 일단 한 번 기회를 줘보겠다는 의미란 점을 잘 알고 있다. 영상편집 : 신민희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