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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그래서 당무위원회에서 어제 개정 절차를 밟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확실하게 하고 가야 다른 또 논란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 공약을 걸었기 때문에 저는 그 대안도 상당히 합리적이고 정청래 전 대표가 그 공약을 걸자마자 김민석 후보, 송영길 후보도 다 동의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