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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스의 신화를 정확히 알고 있는 조국
>>'파라오' 된 조국... 오른쪽 눈에 '시퍼런 멍' 무슨 일? [이슈클립] *지난 13일 한쪽 눈이 멍든(블랙아이) 모습을 공개했던 조국이 차를 타고 유세 현장을 가면서 한쪽 손으로 한쪽 눈을 가리는 전형적인 일루미나티의 사인을 보여주면서 “파라오가 됐어 파라오!”라고 독
blog.naver.com ·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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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조국의 길을 간다~
조국 한 방에 갔습니다 . 리센느 좋은 일만 엄청 해줬어요. 사과문까지 주절주절 올린 조국, 이제 조국하면 '일베노'도 아니고 그냥 리센느입니다. 남자라면 턱걸이 회수는 자기 몸무게만큼 정확히 알고 있죠. 김문수는 6개, 조국은 '조철봉'이라해도 횟수를 밝히지 않았어요.
blog.naver.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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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이슈] '배정남 마르코' 17년 전 사건을 재점화시킨 황현민 그는 누구인가?
황현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정남이 1950년대 태극기를 올린 게시물을 공유하며 "이 녀석은 조국 지지하는 좌파이고, 제가 '우결(우리 결혼했어요)나왔던 마르코 소속사 대표였던 거 알고 계시나" 라고 적었다. 2009년 사건의 발단은 이랬다. 2017년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배정남은 꼬리표 처럼 붙어다니는 '배정남,마르코' 사건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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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일베’ 논란 엉뚱한 방향으로 재점화… 조국 “‘노’ 사용 말아야” vs 이준석 “경상도 사투리 죽창가”
조국 “청년들도 혐오 표현임을 알고 사용 말아야” 이준석 “그냥 경상도 사람이 사투리 쓴 것” ‘노무현 성역화’ 공방까지 확전…정치권 정면충돌로 ■ 조국 “청년들도 ‘노’ 사용 말아야 일부 온라인에서 해당 표현이 극우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식 표현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6일 페이스북을 통해 기존 입장을 한층 강화했다.
blog.naver.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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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탱이, Aug 06, 2026
이거 듣고 알고 보면 쌍욕하고 분노할 대상들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8VYPiSW26bc 기획상품의 시대 끝났다! 문재인 조국 김경수 사라져라! 김민석 김어준 최민희 문성근 문재인 민주주의.......
blog.naver.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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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는 왜 이리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강조할까?
물론 조국 대표를 싫어하거나 조혁당이 우리와 같은 진보진영임을 명확히 알고 있다.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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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진흥문화재단 ㅡ 자승타살의혹 ㅡ 김정은 북한 쌍방울 ~
위에서 쳐다 보며 ㅡ 가스라이팅 하는 쌔끼ㅡ 피해여성이 도서관 가는 것 알고 ㅡ도둑질 하려는 악의 ㅡ 74김영 섹스하는 성모 마리아 엄마이자 마누라 조국 정신상태 ㅡ 범죄를 정신병으로 몰카 공개 공유하는 범죄 사이트 74김영 follow the member 회원曺.국 .정경심ㅡ쫓아낸 것을 알고 ㅡ 고립 왕따 시켰다 ㅡ 서울대 출신이 범.죄 배후에서 조정했다라면?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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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을 재선거 여론조사. 김용남·유의동·조국 후보 초접전. 양자 대결 지지율 & 유의동·황교안 단일화.
▴지지율 … 조국 29.3%. 김용남 25.5%, 유의동 22.4%. ▴적극 투표층 … 김용남 33.4%, 조국 후보 33.1%, 유의동 17.3%. 차기 대권주자인 조국 후보도 어려운 싸움을 하네요. 하루하루 속이 타고 피가 마르고 잠도 못 이룰 듯하네요.
blog.naver.com ·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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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평가..*부정선거? 이준석, 한동훈 미래는?
&& 민주당, 국힘, 조국, 이준석 모두 많은 것을 느껴야 한다 서울시장 대역전에 대한 충격이 커서 그렇지 전체적으로는 무난한 민주당 승리가 맞다. 다만 서울의 위상을 알고 있다면 왜 빼앗겼는지 반성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blog.naver.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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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명박문그네'를 Jun 19, 2026.
#) --------- Jaehak Namgoong 1시간 · 유시민, 조국, 김어준, … 그렇게 모든 걸 다 잘 알고 정답으로 꽉꽉 채워져 있는 그들이라면, 과거 문주당 집권 5년
blog.naver.com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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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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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암살자(들)' 흥미진진…육영수 죽음 조롱하지 않았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과 관련해 "육영사 여사의 죽음을 조롱하고 있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조 원장은 오늘(4일) SNS를 통해 "사건 발생 경위, 당국의 수사 결과, 제기돼 온 의혹 내용 등을 다 알고 있음에도 흥미진진했다"며 "사실과 픽션을 잘 조합한 박진감 있는 스토리 전개와 우리나라 최고 배우들의 연기에 131분이
www.mbn.co.kr ·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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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암살자(들), 육영수 여사 죽음 조롱 안 해…공개검증 어떨까"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영화 '암살자(들)’을 관람했다며 불거진 역사 왜곡 논란과 관련해 "육영수 여사의 죽음을 조롱하지 않는다. 그는 "사건 발생 경위, 당국의 수사 결과, 제기되어 온 의혹 내용 등을 다 알고 있음에도 흥미진진했다.
www.newsis.com ·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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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리센느 논란' 뒤늦게 유감... 국힘 "사과 아닌 발뺌"
이후 여러 언론이 조국 전 대표의 발언을 걸그룹과 연결해 보도했다. "조국 대표, 니 왜 이카노. 잘못했다 안 카고 실없는 소리만 하노. 언제 정신 차릴라 카노. 조국 대표,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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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ohmynews.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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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민주당에 "국정운영 원팀 플랫폼 구성하자... 합당은 선택"
신 권한대행은 조국 전 대표의 향후 행보에 대해선 "조 전 대표님은 우리 조국혁신당과 대한민국이 가져야 할 비전을 가다듬고 평택시민으로서 평택의 일상을 살아가실 것으로 알고 있다"고
www.ohmynews.com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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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번진 일베어 논쟁…'무섭노' 한마디가 가른 여론
마산 출신으로 스스로를 '경상도 네이티브'라 밝힌 김 PD 역시 "여러분이 그 혐오 표현을 내 고장 사투리로 알고 계신 게 저를 슬프게 한다"며 문제 제기의 취지를 분명히 했다. 50년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5일 영남 사투리와 일베식 '노'의 구별법을 페이스북에 올리자(원이를 직접 거명하지는 않았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말끝 하나로 사상을 검증하려 한다"고
www.nocutnews.co.kr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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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놀라게 한 교수 신부와 여대생의 결혼
아일랜드계 가톨릭 집안으로 아버지는 건축업에 종사했다. 1966년 2월 28일과 3월 2일 자 <경향신문>에 기고한 '한국 내 새 祖國(조국)'에서 그는 "내가 태어난 해에 한국을 깊이 알고 싶어서 방학이면 학생들과 함께 제주도, 설악산, 동해안 등 명승지와 산골 오지를 누볐다. <경향신문> 기고문에는 이런 대목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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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ohmynews.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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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라는 그런 얘기들 다 기자들 사이에서는 알고 있는 얘기예요. 그래서 막내였던 김민석이 정몽준한테 갔던 건데. 조국 혁신정책위원장.
◆ 장성철> 그러니까 두 분이 뭔가 이렇게 암묵적으로 협공 작전을 하는 것이 아닌가.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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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형소법 개정안 핵심 내용 당연히 숙지"
◆ 성기홍> 또 질문을 하는 사람들의 또 고충이나 배경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제가 최대한 언론 또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게끔 서비스를 하려고 최대한 노력하고자 합니다. 조국 원장은 지방선거까지 연계시켜서 해석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김용범 실장 책임론이 나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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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만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냥 개인적인 만남인가요? 아니면 이것저것 좀 얘기들을 많이 하신. 그래서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랑 정청래 대표가 만나서 통합을 의논했던 거 아니겠어요, 같이. 최근에 정청래 대표가 회의했지 않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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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 송영길> 조국 사태부터 출발했잖아요. 우리가 너무 꼰대 정당 같은 이 느낌. 그 제안이 정부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현재 우리 대학생들 기숙사 수용률이 한 20% 전후거든요. 이걸 한 50%로 올려보자.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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