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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준 측 "'중책' 언급은 사실…단일화는 정이한이 제안" 측의 제안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 "정 전 후보가 먼저 사퇴 의사를 언급했고, 이에 대한 원론적인 논의가 이어졌을 뿐 국민의힘이 먼저 단일화를 제안하거나 조건을 제시한 것은 아니다"라며 "비공식 라인에서 정 전
- '정이한 공작설' 배경 된 접촉…박형준 측·천하람 만나 "보수 분열 막아야"…정이한 먼저 사퇴 의사회동에서 먼저 단일화를 언급한 사람은 정 전 후보였다는 것이 참석자의 설명이다. 정 전 후보는 "보수가 분열돼서는 안 된다. 이에 대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CBS와의 통화에서 "단일화 과정에서 정이한 후보가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에 대해 박형준 시장 측의 제안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중책 제안'이
- "정이한 자작극, 개혁신당 책임"…박형준 측, 공식 반박 정 전 후보 구속 이후 책임 공방이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간 정치적 충돌로 확산하는 양상이다. 또 "정 전 후보가 당과 연락을 끊었던 시기 국민의힘 인사들과 활발히 연락한 점에서 단서를 찾아야 한다"며 국민의힘과의 접촉 가능성을 거듭 언급했다.
- 출동 절반이 취객…구급차는 누구를 태우나 청량리 시장 인근에서 "남자친구에게 맞았다"는 40대 여성. 경찰이 소방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 차 한 대가 겨우 지나는 좁은 시장 골목이라 구급차 주차부터 쉽지 않았다. 알고 보니 이 남성은 이날 오전에만 다른 119안전센터가 여러 차례 출동했던 상습 주취 신고 대상자였다.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 박재홍> 정 의원님도? ◆ 정옥임> 이론적으로는 그런데요. 정 대표 사퇴 시기가 혹시 알려졌습니까?
- 조광한 "횡설수설 외계어 의총…장동혁 사퇴? 명분 없다" 또 그분들이 친 오세훈 성향이 강하다고 우리는 알고 있고 알려져 있어요. 그분들이 주로 발언을 하신 거죠. 아마 일반 국민들이 알고 있는 국회의원은 50명도 안 될 거예요. ◇ 박재홍> 언론에 나오신 분들은 자주 나오시잖아요.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정 의원님? ◆ 정옥임>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의 정치적 의도에 대해서는 지금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고 본인은 정말 그런 의도가 아니라서 억울하다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 있으면 그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 박재홍> 그리고 엘레강스 정, 정옥임 전 의원님도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 정옥임> 안녕하세요. ◇ 박재홍> 감사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2개월 전까지 지방선거가 펼쳐질 때 오세훈 시장 후보는 닥공을 계속 얘기했단 말이에요. ◇ 박재홍> 닥치고 공급. ◆ 이동학>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