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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라는 그런 얘기들 다 기자들 사이에서는 알고 있는 얘기예요. 그래서 막내였던 김민석이 정몽준한테 갔던 건데.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이거 김민석 후보가 총리 시절에 입법 예고하고 4월 총리 주관 국무회의에서 통과되었다고 알고 있다.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웃음) ◆ 이재영> 별로 알고 싶지 않아요.(웃음) ◆ 정옥임> 나도 말 안 하겠어. 말해 주려고 했는데. ◆ 이재영> 해주세요. 근데 이거를 하는 건 하는 건데 향후에 발생될 이 부작용 이런 부분들, 그러니까 미흡하게 될 수밖에 없고 또 소외될 수밖에 없는 부분들을 어떻게 보완할 거냐 이거는 과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