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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Z 사로잡은 '영크크' 호러 '백룸', ○○ 때문에 무섭다? '백룸'을 보며 믿고 보는 A24는 이번에도 옳았다고 느꼈다. 모두 안의 심연, 그리고 "알 수 없다"는 것에 대한 공포와 불안이 시각적으로 잘 표현된 영화였다. Y2 : 광활한 공간 속 예기치 못한 정체불명 불청객들(알고 보면 불청객은 따로 있지만)과의 만남. 생존의 탈출구를 찾아야 허는데 그곳이 끝없이 이어진 미로 같은 공간이라면?
-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그러니까 선생님들이 아이들이 무서운 거예요. 이걸 그대로 방치할 수는 없는 것이죠. 그래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데. 지금 학생들 소지품에 대해서는 뺏거나 이게 안 되는 거로 알고 있는데. ◆ 안민석> 스마트폰 말씀하시기 전에요. 자칫 오해가 있을까 봐요.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 박재홍> 과거 국민의힘 상황으로는 민주당 패널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 배종찬> 아주 짧게 말씀드리면 저는 선운사는 출사표라고 봅니다. ◆ 정옥임>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의 정치적 의도에 대해서는 지금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고 본인은 정말 그런 의도가 아니라서 억울하다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 있으면 그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 김성열> 일단 지금 김어준 방송에서 저거를 틀어준 거는 저건 김민석 후보 측에서 제공을 했다고 보는 게 맞아요. 그런데 김민석 총리는 누구보다 먼저 계엄 이야기를 했고 그리고 이거에 대해서 반대를 했을 거라는 거는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