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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성공단 다시 열고 싶다"... 정동영 장관의 두 번째 통일부 도전 5·18 당시 기자 활동을 하셨고 그때 취재하신 내용이 보도가 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어떤 내용을 취재했고, 보도되지 않았을 때 심정은 어떠셨나요? 광주 양동시장에 가서 무 한 개에 얼마인지, 돼지고기 한 근에 얼마인지, 상추 한 다발에 얼마인지 생활물가를 취재했습니다.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예를 들면 보완수사권 이렇게만 우리가 알고 있잖아요. 긴급을 요하는 경우는 긴급 보완 수사 요구권, 이것도 다시 추가했고요. 그리고 그분 자체가 신천지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그리고 그분은 제가 알고 있기로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 신천지의 신자도 없었어요, 그 행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