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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의 다짐 "난 발전하고 싶어 안달난 선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을 영입하면서 등번호 7번을 선물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등번호 7번은 디에고 포를란, 앙투안 그리에즈만 등이 달았던 번호다. 등번호 7번에 대한 솔직한 심정도 전했다. 이강인 역시 7번이 주는 의미를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강인은 팀, 그리고 성장을 우선 순위로 두고 있었다.
- SSG의 승부수, 아빌라는 자신만만했다 “분위기 바꿔놓겠다” 등번호 33을 알고 뛸 예정이다. 아빌라는 “환영해 주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편안함을 느꼈다”면서 “오랫동안 한국에서 뛰고 싶다. 최선을 다해 내
- "미래가 기대된다" 황인범,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 입단 【 기자 】 조명에 불이 켜지자 선명한 태극기 문양이 나타나고, 등번호 16번이 새겨진 푸른색과 흰색 줄무늬 유니폼을 입은 황인범이 등장합니다. ▶ 인터뷰 : 황인범 / FC포르투 미드필더 - "포르투라는 도시가 한국에서도 로맨틱한 도시로 유명한 걸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는 축구로도 더 유명해질 수 있게끔 노력할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