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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평이면 되겠네” 오래된 단층집, 고치고 나니
집은 작게 쓰고 싶어도 햇빛 드는 자리까지 줄이고 싶진 않죠. 가끔 바깥바람 쐴 마당도 있었으면 싶고요. 오늘 소개하는 집은 일본 교토에 있는 34㎡, 약 10.3평의 오래된 단층집이에요. 다락과 수납공간을 알차게 넣고 작은 중정까지 마련한 집인데요.
- 키와미 책받침 - A5, A4+ 화이트 일본 여행 가서도 문구점마다 책받침을 찾아다녔지만 그럴듯 한 마음에 드는 무언가를 찾지 못했다 트래블러스 전용 책받침을 살까 하다가 네이버 쇼핑 뒤지다보니 마음에 드는게 있어서 샀다 키와미라는 브랜드를 알고 산건 아니지만 둘러보다보니 미도리 노트랑 사이즈가 잘 맞길래 삼 맨 아래 배너 눌러 들어가면 구매할 수 있음 감성 가득한 손편지 뭐야뭐야 스티커도 사은품으로
- 질경이, 길가의 잡초에서 인생의 지혜를 배우다! 하지만 알고 보면 고대부터 귀한 약재이자 구황식물로 대접받아 온 길위의 보물이었다.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전역에 분포하고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
- 근데 26 북중미 월드컵 한일전 성사 절대 안된다는데 왜 언론은 난리지? 왜 A만 알고 B를 모르지? 네덜란드가 튀니지를 5대1로 이길 확률이 높을까? 일본이 스웨덴을 5대1로 이길 확률이 높을까? 지금 튀니지는 축구 놨는데 ㅋㅋㅋㅋ 실력 펌하가 아니라 그리고 일본 입장에선 지금 브라질 할만하지 않나?
- 2026년 2월 일본일상[2] - 맘스터치 시부야 / 세카이노 야마쨩 / 신오오쿠보 / 라이즈 도쿄돔 중콘 요즘 특히 마음에 드는 반찬 : 계란말이. 일본 세븐 일레븐 가면 꼭 계란말이 먹어보세요. 달달하고 맛있슨. 길 건너는데 에어팟 보여서 내껀 줄 알고 깜짝 놀람.
- 레고 40713 크리에이터 일본 엽서 그나마 일본 엽서를 사왔다고 한다. 저 핫도그로 만든 빨간 다리가 일본 냄새가 나게 한다. 패널을 영어, 한자 두 가지로 만들어서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섬세함. 벚나무 가지 만드는 것이 즐거웠다.
- 제목 짓는 거 x힘들지 않으세요? 돈이 줄줄 새고 있는거 알고 계세요? 캔슬컬쳐를 넘어 매장까지 시키려고 드는 게 문제라고 생각한다. 바꾼 첫 문장: 자청 진짜 사기꾼인가요? 어떤 게 진실이고 어떤 게 거짓인가요?
- [일본여행 경비]후쿠오카 3박4일 2인 경비 공유! 최근에 일본 환율이 많이 낮아지면서 여행을 많이 가시는듯하여 공유차원에서 올려봅니당 일단 해외여행에서 드는 비용을 크게 나누면 1. 비행기표 2. 숙소 3. 트래블월렛은 '이온ATM'기기만 사용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어서 그걸 찾아다니기보단...아무런 편의점이여도 되는 트래블로그가 더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 알라딘에서 책 저렴하게 구매성공 - 아기책 싸게 사기 FEAT 뽀뽀곰 총 10권인데 단권으로 구매도 가능한 것을 알고 모조리 다 읽어버렸다. 그중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알라딘에서 책 저렴하게 구매하기 신공을 다시 펼침. 일본 작가 그림인데 다솔이라는 아이와 동물 친구들, 엄마가 등장인물로 나오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런 그림책이다. 아기가 너무 좋아한다.
뉴스
- 일장기에 그려진 검은 X...한국 예로 들며 처벌하겠다는 일본 일본 여당이 자국 국기인 일장기를 훼손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이른바 '국기손괴죄'의 입법을 추진 중이라는 내용이었다. 집에서 일장기를 게양하지 않는 일본 사람들 한일 간의 이런 차이를 알고 되짚어보니, 확실히 국기를 대하는 양국의 태도에 온도 차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잘 들어 정지안? 현장에선…" 김혜준의 '킬러들의 쇼핑몰2' 김혜준은 "이동욱 선배가 '정지안이 주인공이다'라고 말하면서 자신만의 화법으로 저를 응원해 주셨다"며 "제게 힘을 실어주는 선배만의 방식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어서 너무 감사했다"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총 8부작으로 구성된 '킬러들의 쇼핑몰2'는 15일 기준 디즈니+ 글로벌 톱10 TV쇼 시리즈 부문에서 대만, 터키, 일본
- "'돌려차기 실언'은 당원권 6개월 정지보다 더 심각" 일본 육사 나왔죠. 그리고 이쪽에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육사 나왔습니까? 육사 나온 사람 아니에요. ◆ 하헌기> 절반 가까이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종혁> 그건 극소수라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일단 통합군 체제에 대해서 얘기하잖아요.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 강수영> 그래서 저도 알기로 이 두 분 말고도 또 골프 말고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려고 시도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올해 1월에 1월 14일로 알고 있는데 그때 한동훈 의원에 대한 징계 청원이 의결이 돼서 윤리위에서 발표문이 나왔잖아요. 거기 보면 제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