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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마무리캠프 가고 싶네요”…NEW 거포 이호민 지명에 이범호 감독 함박웃음 [SD 잠실 브리핑]
기자]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5)이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팀에 지명된 내야수 이호민(18·경남고)을 향한 기대를 드러냈다.이 감독은 23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이호민에 대해 “좋은 타자라는 걸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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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박스] 뒷문엔 믿음, 수비엔 쓴소리… 김원형 두산 감독 “실책 자꾸 나온다”
사령탑도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믿음은 흔들리지 않는다. 오히려 마음에 걸리는 쪽은 최근 반복되는 수비 실수였다. 김원형 프로야구 두산 감독은 27일 수원 KT위즈파크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의 정규리그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4-5 끝내기 패배를 돌아봤다.
- ‘타율 0.235’ 두산 세베리노, 결국 2군행…“직구에 약점 고쳐야” 김원형 두산 감독은 “계속 지켜봤는데 직구에 타격 타이밍이 계속 늦는다. 타이밍이 맞지 않아 상대 투수가 직구를 던지면 파울이 되거나 헛스윙이 된다”며 “상대가 직구에 약점이 있는 것을 알고 집중 공략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