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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로 풀이한 한자(부수214자)
뼈로 풀이한 한자(부수214자) 초판발행 2026. 5. 30 집필 과정을 되새기며 이 책은 한자의 부수(部首)를 분석한 자원 연구서이다. 衲은 衣와 內(안 내)를 합한 구조이다. 衾은 衣와 今(이제 금)을 합한 구조이다. 被는 衣와 皮(가죽 피)를 합한 구조.......
blog.naver.com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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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천지지불가망 조강지처불하당 (貧賤之知不可忘 糟糠之妻不下堂) / 결단력과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는 태도의 균형
의미가 통하는 **'交(교)'**를 써 **'빈천지교(貧賤之交)'**로도 널리 쓰였다.) ▪ 不可忘(불가망): 잊어서는 안 된다. "가난하고 어려웠던 시절에 사귄 벗은 잊어서는 안 된다." ② 糟糠之妻不下堂(조강지처불하당) ▪ 糟糠(조강): 술지게미(糟)와 쌀겨(糠).
blog.naver.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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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월
블로그에 자주 들어와야지 ㅠ 맘만 먹다가 주말이니깐 다시 잠들려는 노력 대신에 한자 끄적여봄.... 하도 안 쓰니 쓸 것도 없지만 사진을 털어보쟈 요즘 언니랑 단 둘이 밥 먹을 시간이 잘 없다. 아 소중한 시간들이여...
blog.naver.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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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9개국어】 한영일중독아프베스
AM 05:00 | 기상 ::: EBS ::: ::: 한자 ::: AM 09:00 | 피아노 PM 02:00 | 출근 ::: 중급 중국어 1 ::: 내 실력 비상 비상 ::: 중국어 바꿔서 약 8만 원, 공짜로 교재 구입 완료 개꿀 귀찮아서 동양북스 ebook 교재로 통일했는데 아랍어가 없고 몇 권은 너무 쉽다;; ::: 일본어 ::: 그동안 일드일영 거의 안
blog.naver.com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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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고 싶은 날
연협시즌이라 회사가 너무 짜증나서 이직에 대한 의지가 솟구치는데 회사 들어갈 일은 또 왜 이렇게 많은지 투덜투덜거리면서 회사 로비에 들어왔다 엘베 앞 세상 불만 가득한 채로 서있던 내 들렸지만 한자 한자 신중하게 뱉는 입모양과 떨리지만 진지했던 그 눈빛에 이름 모를 그 사람을 진심으로 응원하게 됐다.
blog.naver.com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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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爲淵驅魚 위연구어
엄~청 아프다니까 모두 독감 안 걸리도록 조심합니다! 외출 후 손을 꼬박꼬박 씻고, 컨디션이 안 좋을 때는 마스크 끼면서 내 몸을 지켜야 해요. 爲淵驅魚 위연구어 물고기를 깊은 못으로 몰아주다 한자 뜻 풀이는 '물고기를 깊은 못으로 몰아주다'이며, 자기 편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을 되레 다른 사람 쪽으로 몰아.......
blog.naver.com ·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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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난징] 0804 선뜻 내키진 않지만, 그래서 여행이 아닌 '답사'로 선택한 중국 여행(난징대학살기념관, 부자묘)
(하지만 최근 인도에 그 타이틀을 넘겨 줌,,) 만리장성 중화사상 탕후루 마라탕 황사 빨간색 공산당 한자 made in China 등등 ,,, 역사를 공부하면서 나는 개인적으로 중국사를 또 뭐있냐 중국 음식 딱히 입에 안 맞음. (중식은 한식화가 많이 된 것일수록 내 입에 맞을 지경임,, 오리지널 중식 불호) 여행하기도 불편함.
blog.naver.com ·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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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12월 정산➿️
뜨던데 그게 찐점수 맞았나 봄 휴 다행 언젠가(향후 50년 내로) 한자 공부 제대로 해보고 싶긴 함 어릴 때 기탄한자 스티커 붙이는 게 재밌었거든 지금은 말고 ^! 올리려고 보니까 자꾸 득점 상황이 내 사진과 달라지더라구...
blog.naver.com ·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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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히로카즈
내 성(姓)은 소위 말하는 희성(稀姓)이다. 대한민국에 대략 5,500명 정도가 있다. 그리고 내가 아는 한 일본에 최소한 5명이 있다. 아들 가족들이다. 가족들 외에 밖에서 나와 같은 성을 가진 사람을 만난 경우가 극히 드물다. 10번이 채 안 된다.
blog.naver.com · 202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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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바빠공부단]<1주차> 예비초등4학년,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한자 7급-1권
리뷰보기 1/4 1강 ( 들 입 入 , 안 내 內 ) 1/5 2강 ( 하늘 천 天 , 지아비 부 夫 ) 1/6 3강 ( 설 입 立 , 글월 문 文 ) 1/7 4강 ( 꽃 화 花 , 늦게 시작했지만 빠르게 이해하고 있고 잘 한다고 칭찬도 많이 받았더랬죠^^ 방과후 한자 선생님께 말이예요~ 작년 겨울방학 때 동생이 바빠교재로 한자공부던 모습을 보기만 했었는데, 두달만에
blog.naver.com ·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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