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근데 그런 것도, 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에도 차기 당권 주자로 꼽히는 분이잖아요. 그러니까 좀 복잡한 것 같다고, 내부가. 하셨는데 김은혜 의원은 눈치를 보는 것 같고 안철수 의원이 그 와중에 또 대안을 제시를 했어요. 8월까지 성과를 좀 평가를 한 다음에 다시 한번 재신임을 받자.
-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 박재홍> 다시 리서치. 재영 리서치 오케이. ◆ 이재영> 그거 괄호 열고 파묘 괄호 닫고. 그래서 김민석 캠프 쪽에서는 10% 얘기를 하는데 10%까지 안 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정청래 후보도 호남에 공을 엄청 들였어요. 지방선거 때 기억나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