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동훈 복당 도움 안 돼" 57%… 쾌재 부른 당권파의 반격 장동혁 대표는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의원총회 장소 변경과 관련해 한동훈 의원 측과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안철수 의원의 주장에도 적극적으로 호응했다. 안철수 "렉카들 때문에 진저리"… 조광한·장예찬도 가세 전체 내용보기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안철수 의원은 요즘 또 말씀이 굉장히 안철수 의원 스타일답지 않게. ◆ 정옥임> 저는 안철수 의원은 왜 그러는지 저는 알 것 같아요. 우리 안철수 의원 올림픽 공원도 가시고 장동혁 의원과 행보를. ◆ 정옥임> 아니, 안철수 의원 잘 아시잖아요. ◆ 김영우> 제가 사실 얘기를 좀.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그런데 안철수 의원이 또 갑자기 한동훈 의원 복당하면 절대로 안 된다. 얼씬도 하지 말라 이렇게 또 말씀하시더군요. ◆ 홍준표> 나는 그 친구 말은 어디까지 믿어야 될지. ◇ 박재홍> 안철수 의원의 말씀이요? ◆ 홍준표> 그 친구 말은. 안철수 의원이 순진해요. ◇ 박재홍> 선한 분이죠. ◆ 홍준표> 순진해요.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 노영희> 안철수 의원이 제일 기뻐할 것 같아요. ◇ 박재홍> 그래요. ◆ 노영희> 네. 안철수 의원 계몽된 것 같다고 지금 스탠스도 많이 바뀐 것 때문에 그러니까 기자들은 안철수 의원은 이번, 그러니까 이분이 또 서울시장 선거에 한이 있는 분이잖아요.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그러니까 저는 안철수 의원 좋게 생각해요. 왜냐하면 안철수 의원의 어떤 처음에 정치판에 들어왔을 때 그때 제가 기자했었는데 그때 칼럼 썼던 기억은 나요. 근데 안철수 의원은, 안철수 그때 그 안랩 했었잖아요. 그냥 과학자로 남아 계시면 더 좋지 않을까, 우리나라에. 그때 두 명이 같이 왔어요.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장 소장님, 안철수 의원은 왜 이렇게 하십니까? 안철수 의원의 전략. ◆ 장성철> 안철수 의원은 계가 없잖아요. 누가 안철수 의원을 돕겠다고 나선 의원이 없잖아요. 당협위원장 누가 있습니까? 혼자 정치 못합니다.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그런데 이것보다도 예를 들어서 지금 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는 한동훈 의원하고 자꾸 각을 세우는 게 지난번에 추경호 원내대표 때의 재판에서 당사로 와라 이 말을 안철수 의원 입에서 한동훈이 이런 얘기까지 지금 나왔는데 사실 안철수 의원하고 한동훈 의원이 현재 대권을 꿈꾸면서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고 아마 안철수 의원이 긁혀서 조금 세게 나가고 있는 것으로는
-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 정옥임> 지금 장동혁 지도부는 윤리위가 독자적으로 지금 정책, 소위 징계를 결정한 것처럼 얘기하지만 분명한 거는 나는 이 당의 대표다. 나는 총선 공천도 내가 한다. 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는 거의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고. ◆ 이동학> 계몽당했다고 요즘 얘기 많이 나오는데.
-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그런데 자기라도 좋다고 한다면 나는 생각이 있다. 그런 상황이니까 안철수 의원이 갑자기 올림픽 공원도 한번 찾아가고 메시지도 내고 이런 게 아니냐, 이런 해석도 붙고 있는 상황이고요.
- 이기인 "김재섭, 오세훈 당선에 진심…그런데 징계해?" 장동혁 대표는 홍명보 감독 사퇴에도 불구하고 나는 정면돌파다. 최근에 한 유튜브에서 한 말이 있습니다. 물 부족에 대한 얘기도 나왔었고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직권남용이다, 이거는 기업들을 약간 윽박질러서 서남권 투자를 강요한다는 취지로 나온 겁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