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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2승' 유현조 "데뷔 첫 다승 기뻐…LPGA Q스쿨 도전할 것"(종합)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펼쳐지는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에선 ▲알바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 ▲파 0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상 -3점이 부여된다. 이날 6점을 더해 최종 52점을 기록한 유현조는 51점의 공동 2위 안지현, 김민선을 1점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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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조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우승, 데뷔 첫 시즌 2승 달성…1점 차로 김민선7 시즌 3승 제지
공동 2위 김민선과 안지현(이상 51점)을 단 1점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1억8000만 원을 거머쥐었다.합계 46점, 4점차 선두로 출발한 유현조는 10번(파4) 홀에서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