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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치성 간암, 새 바이오마커"… AI 진단모델 개발 낮은 난치성 간암 환자들을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속한 병리 진단과 맞춤형 표적 치료 전략이 제시됐다. 6일 의료계에 따르면 심주현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성창옥병리과 교수 , 심중섭 마카오대학교 교수, 박상현 포항공과대학교 교수, 안지현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교수 공동 연구팀은 종양억제 유전자인 RB1의 완전 결손이 간암의 새로운 바이오마커임을 규명했다
- '난치성 간암 새 바이오마커 규명'…AI 진단과 치료법 첫 제시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 서울아산병원은 소화기내과 심주현·병리과 성창옥 교수, 마카오대학교 심중섭 교수, 포스텍 박상현 교수,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안지현 교수 공동 연구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