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 삼성투수 안지만의 몰락…'3억대 사기' 징역 1년8개월 변호사 선임비와 건물 공사비 등 명목으로 3억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형사11단독 전명환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안지만에게 징역 1년...
- ‘삼성 왕조 불펜’ 안지만의 몰락…3억대 사기로 징역 1년8개월 [사건수첩] 전직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소속 투수였던 안지만(43)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11단독 전명환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안씨에게 징역 1년8개월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판결문에 따르면 안씨는 과거
- '삼성 왕조 불펜' 안지만의 추락, 20억 채무 속 지인 돈 3억여원 안 갚아... 재판부는 안지만 씨가 돈을 빌릴 당시 이미 약 20억원의 채무를 부담하고 있었던 점에 주목했다. 안지만 씨는 재판에서 수사와 재판이 마무리된 뒤 프로야구 선수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했고, 이후 돈을 갚을 수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