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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밀·산울의 마음을 듣다"… 조상호 세종시장 "주민 불편부터 줄이는 행정으로" 세종시는 시정 5기 철학인 '시민여상(視民如傷·시민의 삶을 내 상처 돌보듯 한다)'을 실천하기 위해 관내 25개 읍·면·동을 직접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 중이며, 이날은 해밀마을 2단지 주민은 정문 회전교차로의 역주행과 혼잡, 어린이 통학로 안전 문제를 지적했고, 산울동 주민들은 조치원 방향 연결도로 부족과 은하수 교차로 병목 현상 개선을 요구했다.
- AI로 사고 막는 전기자전거 나왔다…"사각지대 위험 바로 탐지" [지디넷코리아]자전거용 첨단 안전 기능 개발에 주력해온 독일의 자전거 브랜드 ‘캐니언(Canyon)’이 인공지능(AI) 기반 예측 안전 시스템을 탑재한 전기자전거를 선보였다고 과학기술매체 V2X는 주변 차량과 위치, 속도, 진행 방향 등의 정보를 무선으로 실시간 교환하는 통신 기술로, 신호등이나 도로 표지판 같은 스마트 도로 인프라와도 연동된다.기존 자전거 안전 장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