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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해 침범부터 해양사고까지…민·관·군 손잡고 ‘한국형 MDA’ 구축 논의 영해 침범과 해양사고, 불법조업 등 바다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협과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한 방안이 국회에서 논의됐다. 해양 안보와 안전, 경제 분야에 흩어진 정보를 하나로 모아 분석하고 관계기관이 공동 대응하는 통합 감시체계를 마련하자는 취지다.
- 1년 6개월만에…20대 잠수부 사망 원청 대표이사 재판행 HD현대미포 사망 잠수부 구조 현장 울산 조선소에서 20대 잠수부가 제대로 된 안전 조치 없이 일하다가 숨진 지 1년 6개월 만에 원청인 전 HD현대미포 대표이사 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등 임직원 4명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및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기소했습니다. 2024년 12월 30일, HD현대미포(합병 후 현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1안벽 인근 바다에서
- 신나게 모터보트 타다가 10만 원 과태료…"구명조끼 꼭 착용하세요" 구명조끼 등 안전 장비[남해해경청 제공. 연합뉴스][남해해경청 제공. 연합뉴스] 최근 부산 광안대교 인근 바다에서 모터보트를 타고 멋진 풍광을 카메라에 담던 남성이 해양경찰의 단속에 걸려 과태료 부과 처분을 받았습니다.
- 거제 앞바다서 카약 타던 일가족 4명 표류…해경 구조 휴일을 맞아 바다에서 카약을 타던 일가족 4명이 갑작스러운 바람에 떠밀려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다.8일 통영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쯤 경남 거제시 일운면 윤돌섬 인근 해상에서 “해상에서 수상레저 활동을 할 때는 지형적 특성이나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로 강풍이나 조류에 떠밀리는 위급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며 “활동 전 기상 상황을 확인하고 구명조끼 등 안전
- [밀착취재] "안전요원이 없어요"…사망 사고 발생해도 가는 비지정 해변 비지정 해수욕장은 안전 요원이 없어 위험성이 크고 실제로 사고도 잇따르지만 한적한 곳을 찾는 물놀이객으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장덕진 기자가 밀착취재했습니다. 미끄러운 바위 위에서 놀거나 해변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 인터뷰 : 라영석 / 강릉해경 주문진파출소 경장 - "해양경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