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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단 틈으로, 찢어진 천막으로...6개월간 82명 사망, 공통점은 하나 보고서는 중대재해 감축이 더딘 이유가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는 노동자' 때문이라고 말한다. 중대재해 감축이 더딘 건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채 노동자 탓만 하는 기업 때문이다.
- '가짜 3.3' 정조준했지만... 우려스러운 이재명 정부의 방향 - (일하는 모두의 안전보건체계 구축) 업종·규모·종사자(특고, 플랫폼, 프리랜서)별 '산업안전보건법' 적용 확대, 원·하청 공동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도입 - 노동자 안전을 위한 보건에 관한 정보 제공 의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및 보건 조치 의무를 규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