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속보] 외교부 "임시대피소 잔류인원 2명 안전지역 이송"
외교부가 홍수가 발생한 네팔 라수와(Rasuwa) 지역의 임시대피소에 잔류해 있던 우리 국민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이 오늘 오후 안전지역으로 이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영민(kkong@yna.co.kr)
-
[속보] 외교부 "네팔 고립 9명 안전지역 이송"
외교부가 네팔에서 고립이 돼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던 10명 중에 9명이 네팔 군 헬기로 안전 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는 내용의 속보가 들어왔습니다. 다시 한번 전해드리면, 네팔 이번 홍수로 고립이 됐던 10명 중 9명이 네팔 군 헬기로 안전한 지역으로 이송이 됐다고 외교부가 밝혔다는
-
외교부 “남은 네팔 고립 국민 1명도 안전지역 이송”
네팔 홍수 현장 부근에서 자발적으로 잔류해 고립됐던 한국인 직원 1명이 네팔 군당국의 도움을 받아 피신했다. 외교부는 자세한 대피 이유나 경위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2차 홍수 가능성 등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네팔 홍수 직후 고립됐던 한국인 직원 10명은 모두 안전한 곳으로 이송
- 외교부 "남은 네팔 고립 국민 1명 안전지역 이송" 외교부가 "임시대피소에 잔류해 있던 우리 국민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이 오늘 오후 네팔 군 헬기로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네팔 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고립됐던 한국인 10명은 전원 안전 지역으로 이송됐습니다. [신용수 기자 shin.yongsoo@mbn.c
- 외교부 "남은 네팔 고립 국민 1명도 안전지역 이송" 네팔 홍수로 인해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고립됐던 한국인 10명이 전원 안전 지역으로 이송됐습니다.외교부는 "임시대피소에 잔류해 있던 우리 국민 1명 및 대사관 직원 1명도 금일(28일) 오후 네팔 군 헬기로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이번에 이송된 국민 1명은 두산에너빌리티
- 외교부 "남은 네팔 고립 국민 1명·대사관 직원도 안전지역 이송" 네팔 홍수로 인해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고립됐던 한국인 10명이 전원 안전 지역으로 이송됐다. 외교부는 "임시대피소에 잔류해 있던 우리 국민 1명 및 대사관 직원 1명도 금일(28일) 오후 네팔 군 헬기로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송된 국민 1명은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
외교부 "남은 네팔 고립 국민 1명·대사관 직원도 안전지역 이송"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네팔 홍수로 인해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고립됐던 한국인 10명이 전원 안전 지역으로 이송됐다.
-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돼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현지에 고립됐던 국민 10명 중 9명이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부는 네팔 당국이 군 헬기를 이용해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던 한국인 10명 중 9명을 안전한 지역으로 이송했다고 27일 밝혔다. 나머지 1명인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은 현지에 잔류했
- 네팔 홍수에 고립된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현지에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이 군 헬기를 타고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외교부에 따르면 네팔 당국은 이날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던 한국인 10명 가운데 9명을 군 헬기를 이용해 안전지역으로 이송했다. 나머지 1명인 두산에너빌리티 소
- 네팔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헬기 이송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현지에 고립됐던 국민 10명 중 9명이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오늘(27일) 외교부에 따르면 네팔 당국은 이날 군 헬기를 이용해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던 한국인 10명 중 9명을 안전한 지역으로 이송했습니다.나머지 1명인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은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