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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공업 화재, 2017년부터 소방수신기 울리면 일단 껐다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14명이 숨지는 등 사상자 74명을 낸 대전 안전공업 문평공장에서 과거 2017년부터 임의로 소방수신기를 차단해 왔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경찰청은 17일 설명회를 열어 "화재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문평공장에서 2017~2018년도부터 관행적으로 소방수신기가 울리면 임의로 차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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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나면 경보부터 껐다…'안전공업 참사' 13명 송치
[앵커] 74명의 사상자가 나온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에 대한 경찰 수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기자] 지난 3월,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화재. 경찰이 회사 내부 문서와 휴대전화 등을 분석한 결과, 불이 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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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명 사상' 안전공업 대표 등 6명 영장 기각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해 손주환 대표 등 임직원 6명의 구속영장이 모두 기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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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명 사상' 안전공업 직원들, 수사당국에 증거 위조하다 발각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화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직원들이 사고 이후 수사에 착수한 경찰과 노동 당국에 제출할 관...
- 대전 안전공업 경찰수사 일단락…환경기관 감독 부실 의혹은 여전히 '숙제'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74명의 참혹한 사상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수사가 회사 경영진과 관계자들을 검찰에 넘기며 6개월 만에 일단락됐다.
- '14명 사망' 대전 안전공업 화재, 손주환 대표 등 13명 송치 14명이 숨지는 등 사상자 74명을 낸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 경찰이 13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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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명 사상'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 등 6명 구속영장 기각
사죄하는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이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해 손주환 대표 등 임직원 6명의 구속영장이 모두 기각됐습니다
- '74명 사상' 안전공업 화재, 4명 추가 입건…증거 위·변조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14명이 숨지는 등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 관련해 회사 임직원들이 경찰과 노동당국에 제출해야 하는 증거를 위·변조한 혐의로 입건됐다 대전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최근 안전공업 소속 임직원 A씨 등 4명을 증거인멸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 ‘14명 사망’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등 13명 검찰 송치 3줄 요약 ㆍ공장 기름때와 불법 증축으로 화재 확산 ㆍ처벌 피하려 안전 관련 서류 위·변조 ㆍ경보 임의 차단 매뉴얼 만들어 교육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 법원, '사상자 14명' 안전공업 참사 손주환 대표 등 6명 영장 기각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사망 14명을 포함해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참사와 관련해 손주환 대표 등 6명의 구속 영장이 기각됐다. 한편 지난 3월20일 오후 1시17분께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문평공장에서 불이 나 14명이 숨지는 등 사상자 74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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