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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일 만의 결승타’ 안우진 무너뜨린 KT 배정대, 힐리어드 몫 메운 해결사 본능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배정대(31)가 클러치 능력을 앞세워 팀의 연승에 앞장섰다.배정대는 7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 7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결승타를 포함한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 1도루로 팀의
- [KBO 내일의 선발투수]9월26일(토) [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 ▲광주(오후 5시) LG (임찬규) - (제임스 네일) KIA ▲수원(오후 5시) 키움 (안우진) - (고영표) KT ▲창원(오후 5시) 한화
- [핌in수원] '수술 복귀' 키움 안우진, 부상 없이 전반기 마감…설종진 감독 "후반기 기대" [수원=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안우진이 부상 복귀 첫 시즌 전반기 등판을 마쳤다. [서울=뉴스핌] 키움 우완 투수 안우진. [사진...
- 복귀 첫 시즌 절반 마친 안우진…설종진 키움 감독, 건강과 내용 두 마리 토끼에 만족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성공적이다.”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3)은 8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전날(7일) 경기를 끝으로 전반기를 마친 에이스 안우진(27)에 대해 전반기 마지막 등판인 7일 수원 KT전서는 6이닝 8안타 1볼넷 6탈삼진 3실점의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작성했다.
- ‘사령탑 첫해’ 전반기 돌아본 설종진 키움 감독의 다짐 “책임감 크다, 후반기는 좋은 성적 낼 것” [SD 수원 브리핑] [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3)이 후반기 반등을 다짐했다.설 감독은 9일 수원 KT 위즈와 원정경기에 앞서 전반기를 돌아봤다. 특히 팀 득점권 타율(0.217·10위)이 좋지 않았던 게 아쉽다”고 설명했다.전반기 키움 선발진은 라울 알칸타라를 중심으로 안우진, 하영민, 박준현, 배동현 등이 기대 이상으로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