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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리마켓 나온 20년 동안 쓴 일기장, 놀라운 방식으로 팔렸다 투박하지만 속 깊은 사장님의 온기가 가득했던, 그때 그 시절 우리의 홍대. 2000년대 초반 무렵. 시간이 흐르면서 홍대 앞 풍경도 조금씩 변해갔다.
- 52만 명, 1조 기대하는 '패노메논'…"돈이 벌릴 것" K-컬처 센터는 한 2만 석 정도 되는 공연장을 만들되 그 안에 정부·관공서·각종 기업, 각 분야의 우리나라 대표 기업 스토어를 전시장에 함께 넣는 것"이라며 최 장관의 표현을 빌려 최 장관은 "서울아레나, 킨텍스 일일 수용 가능 관람객 수를 계산한 부분"이라며 "광화문, 성수, 홍대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할 텐데 아까 거기(수치)서는 뺀 숫자"라고 전했다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이렇게 해가지고 2028년에 총선에 공천을 받고 나가면 그러면은 그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지 그 안에 있는 소위 인사이더들 있잖아요. 그 사람들한테 반문하고 싶어요. 민주주의 훼손이다라고 달려 나왔던 청년들은 지금은 이 부정선거론자들한테 밀려서 혹은 피해서 홍대 앞으로 간 지 한 달 됐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