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1만 원짜리 한 장으로 '하루종일'…'비싼' 성수동 대신 '가성비' 동묘 뜬다 ▶인터뷰 : 이수민·김희서 / 동묘 방문객 - "(말랑이가) 안에 뭔가 들어 있는 것도 있어서 만지는 맛도 있고요. 성수보다 많이 싼 것 같아요. ▶ 인터뷰 : 한준호 / 동묘 상인 - "불과 얼마 안 됐어요. 이렇게 활기차게, 젊은 세대들이 MZ세대들이 오니까. 전국에 다 퍼져버린 거예요.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예전에 한준호 의원이 경기도지사 경선 떨어진 다음에 자기 방송이었나 거기에서 준비 안 된 사람이 후보가 돼 가지고 걱정이다 이런 얘기를 했다가 이게 또 언론 보도가 난리가 나가지고 이렇게 그 프레임 안에 들어가기 너무 좋은 딱 그런 소재예요.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박재홍> 정원오 후보, 한준호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장성철> 그리고 조정식 국회의장 그리고 김민석 이렇게 얘기가 나온단 말이에요. 그럼 뭐겠어요? 그래서 본인의 이런 현학적 허세를 가지고 본인이 존경받기 위해서 다시 또 참전을 했다면 10일이 아니라 한 3일 안에 이거는 본인이 얘기하는 용역 촉법들한테 못 견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