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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계약해지’ 서울 삼성, 새 외국인선수로 KBL 경력자 크리스 맥컬러 영입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김상식 감독(58)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 서울 삼성이 우여곡절 끝에 외국인선수 구성을 마쳤다.삼성은 24일 “새 외국인선수로 포워드 크리스 맥컬러(31·206 맥컬러는 2019~2020·2020~2021시즌 안양 KGC(현 정관장)서 뛴 KBL 경력자다.
- ‘5년 연속 꼴찌’ 서울 삼성, 김상식 신임 감독 선임 김상식 감독을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김 신임 감독은 1968년생으로 양정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뒤 1991년 기업은행에 입단하며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선수 은퇴 후에는 안양 KGC(현 정관장) 제10대 감독으로 복귀해, 부임 첫 시즌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모두 제패하는 통합우승을 달성하며 지도력과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삼성은 “김상식 감독 선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