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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 16일 범계역 광장서 '제31회 여성 진로 페스티벌' 개최 [안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오는 16일 롯데백화점 평촌점 앞 범계역 광장에서 경력 보유 여성 등 구직 희망 여성을 위한 '제31회 여성 진로 페스티벌'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2026 제31회 여성 진로 페스티벌 포스터.
- "불안해 직접 해쳐야겠다"…스토킹 가해자 찾아간 30대 여성 [안양=뉴시스] 양효원 기자 = 스토킹 가해자가 법원 구속영장실질심사에 나타나지 않자 직접 흉기를 들고 주거지를 찾아간 30대 여성 피해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A씨를 살인예비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 안양시내 병원서 20대 간호사 숨져…경찰 수사 경기 안양동안경찰서 전경[경기남부경찰청 제공][경기남부경찰청 제공] 경기도 안양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가 쓰러진 채 발견돼 이송됐지만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9일) 오후 4시쯤 안양 동안구의 한 난임병원 창고 안에서 20대 여성 간호사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다른 직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 안양 난임병원서 숨진 20대 여성 연구원…국과수 “질식사 추정” 경기 안양시 소재 난임병원에서 숨진 20대 여성 난임연구원이 질식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분석이 나왔다.22일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A 씨 시신을 (안양=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