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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경기도 안성시 마에스트로CC 새벽 5시에 문을 여는 식당이 있다. 속 편한 배추 해장국 먹고 고고싱. 장마철이지만 이틀 연속 비를 피했다. 첫홀 양파가 뼈아팠음. 세컨샷 오비. 그늘집에서 막걸리 각 한병. 트리플 보기가 너무 많다. 사실 마지막 홀도 트리플이었음. 90개 내외 안정적으로 쳐야 덜 민망할텐데. 오산
- [골프] 경기도 안성시 마에스트로CC 월요일 새벽 라운딩. 아침 5시 무렵에도 문을 여는 식당이다. 된장 우거지국/배추 된장국을 먹었다. 조식 식당으로 합격! 안성에 있는 여러 골프장(파인 크리크cc, 신안cc 등) 가는 길목에 있다. 전반에는 티샷을 살살 죽지만 말자는 마음으로 쳤다. 이렇게 쳐도 죽는 경우가 허다하지만,
- 안성컨트리클럽(안성cc) 날씨까지 좋아던 라운드 후기!! 토요일 오전 시간대였지만 바람도 불지 않고 기온도 괜찮아서 골프 치기 좋았습니다. 안성컨트리클럽(안성cc)는 안성시 죽산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