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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반도체 공장 질산 누출, 4시간 만 안전조치…6명 경상(종합2보) [안산=뉴시스] 양효원 기자 = 3일 오후 2시34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의 한 반도체 부품 생산 공장에서 질산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투입한 소방력은 장비 13대와 소방관 28명 등이다. 누출된 질산은 500ℓ가량으로 물과 섞인 상태로 파악됐다. 정리에 사용한 흡착포는 폐기물 업체에서 수거할 예정이다.
- 안산 상가주택 화재, 인명피해 없어 [안산=뉴시스] 양효원 기자 = 20일 오후 7시24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한 상가주택에 불이 났다. "집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소방관 35명을 투입해 17분 만인 오후 7시41분 큰 불길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