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5·18민주화운동 발포 거부 안병하 치안감 38주기 추모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을 향한 발포 명령을 거부했던 고(故) 안병하 치안감의 38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 '5·18 발포 명령 거부' 안병하 치안감 38주기 추모식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을 향한 발포 명령을 거부했던 고(故) 안병하 치안감의 38주기 추모식이 10일 열렸다.
- ‘5·18 민주경찰’ 안병하 치안감 추모식 10일 개최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강경 진압과 발포명령을 거부해 시민 희생을 줄인 고 안병하 치안감의 제38주기 추모식이 오는 10일 거행됩니다.
- "경찰이 시민 향해 총 쏠 수 없다"…안병하 치안감 38주기 추모식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발포 명령을 거부한 고(故) 안병하 치안감의 38주기 추모식이 10일 열렸다.
- "시민 향해 총 쏠 수 없다"…故 안병하 치안감 38주기 추모식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발포 명령을 거부하고 시민을 보호했던 고(故) 안병하 치안감의 38주기 추모식이 10일 열렸다.
- '5·18 발포명령 거부' 안병하 치안감 38주기 추모식 5·18민주화운동 당시 전두환 내란세력의 강경진압과 발포명령을 거부한 안병하 치안감의 제38주기 추모식이 10일 열린다. 안병하기념사업회는 오는 10일 오후 3시 5·18민주화운동교육관에서 안병하 치안감의 제38주기 추모식을 거행한다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