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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현 충남지사 "안면도 관광지 3·4지구, 연내 결단" 37년째 표류하고 있는 안면도 관광지 개발사업이 올해 중 중대한 전환점을 맞을 전망이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안면도 관광지 개발사업과 꽃지해안공원 활용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안면도 관광지 개발은 37년
- 태안군, 믿고 찾는 한가위…바가지 요금 잡는다 태안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과 관광지 물가를 안정시키고 불공정 거래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관리에 나섰다.태안군은 지난 16일 안면도 수산시장과 인근 숙박·음식점에서 행정안전부와
- 물 빠진 꽃지해변, '붕괴위험' 경고에도 발길 이어져 추석 연휴를 맞아 충남 태안군의 대표적인 관광지 안면도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24일 막을 내린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열린 안면도 꽃지해변에는 물이 빠지면서 생긴 바닷길을 따라 바지락을 캐려는 관광객들과 꽃지의 상징인 명승 제69호 할미할아비바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