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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타자 출격’ 이정후, 연속경기 안타 행진…5타수 1안타 1득점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4번타자로 나선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연속
경기 안타를 쳐냈다.이정후는 16일(한국시간) 부시스타디움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2026 전날(15일)에
이어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간 이정후의 타율은 종전 0.277에서 0.276으로 소폭 하락했다.팀이 2-0으로 앞선 1회초 무사 2루서 첫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sports.donga.com ·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