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 보첼리

인물

안드레아 보첼리(Grande Ufficiale OMRI, 1958년 9월 22일~)는 이탈리아의 테너이자 팝페라가수이다. 1994년 산레모 가요제의 신인상을 받은 이래, 보첼리는 팝과 클래식, 8개의 오페라 음악을 포함한 13개의 솔로 스튜디오 앨범을 녹음하여 세계적으로 7천만 장 이상의 음반을 팔았다. 1998년 잡지 《피플》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 50명'중의 하나로 꼽혔다. 셀린 디옹과 듀엣으로 부른 "The Prayer"는 애니메이션 영화 《매직 스워드》의 삽입곡으로 골든 글로브상의 주제가상을 수상하였고, 아카데미상에서도 같은 부분의 후보에 올랐다. 클래식 앨범 《Sacred Arias》는 미국 클래식 앨범 차트의 톱3에 들어오면서 기네스 세계 기록에 올랐다.

직업
성악가(테너)
출생지
이탈리아 토스카나주 피사도 라야티코
장르
크로스오버, 팝페라, 오페라틱 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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