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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인구감소지역 15곳 유지…예천·칠곡 관심지역 지정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행정안전부가 7일 발표한 인구감소지역 재지정 결과 경북도내 기존 인구감소지역 15개 시·군 지정이 모두 유지됐다. '인구활력+ 지역'은 인구 여건이 개선된
- 주낙영 경주시장, 전반기 경북시장군수협의회장 선출 민선 9기 경북시장군수협의회는 26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전반기 협의회장에 주낙영 경주시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경북시장군수협의회는 저출생과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지방재정 자립
- 민선 9기 경북시장군수협의회장에 '주낙영 경주시장' 선출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시장군수협의회는 26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정기회의를 열어 민선 9기 전반기 협의회장에 주낙영 경주시장을 선출했다. 또 저출생과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며 지방분권 확대와 재정 자립도 강화에 힘을 모은다.
- 한 동네인데 다른 쓰레기봉투, '선 넘기'가 일상인 도시 본인이 사는 아파트는 예천과 안동 경계다. 필요한 물건에 따라 어떤 것은 예천 지역 상점에서, 어떤 것은 안동 지역 상점에서 사야 한다. 를 하는 바람에 인구 증가지역으로 분류됐다. 경북도청신도시 인구는 2만3165명(2026.3)으로 예천군(인구 5만3670명, 2026.3)에 대해선 물타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