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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6700m 사는
안데스생쥐
… 근육 속 지방 태워 추위 견딘다
알려진 포유류 중 가장 높은 지역에 서식하는 안데스잎귀쥐가 고산지대의 혹한·저산소 환경을 견디는 비결이 밝혀졌다. 근육에서 지방을 열로 바꾸는 능력 강화가 핵심이다. 고지대 독성식물을 소화하는 능력도 차별점으로 나타났다.제프리 굿 미국 몬태나대 교수 등 국제 공동연구팀은 해발 6700m
www.donga.com ·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