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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마모토 7.1 강진…쇼핑몰 붕괴·공장 고립에 인명피해 속출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을 덮친 규모 7.1의 강진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 일본 정부 고위 관계자는 "LPG(액화석유가스) 누출로 인한 폭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공장 지대 피해도 잇따랐다.
- 해킹 당한 데이원컴퍼니, 계좌번호 등 추가 유출 가능성 확인 특히 콜로소는 국내뿐 아니라 일본, 북미, 중화권, 동남아 등 해외 회원도 보유하고 있어 유출 영향이 국내에만 그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정확한 피해 회원 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일반 회원뿐 아니라 강사 회원, 기업 고객 등도 안내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 7.1 강진에 부산 흔들렸는데…뒤늦은 재난문자에 '혼란'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부산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지만, 긴급재난문자 발송이 늦어지면서 소방 당국에 문의 전화가 빗발치는 등 혼란이 잇따랐다. 대부분 실제 피해 신고가 아닌 "건물이 크게 흔들렸는데 지진이 맞는냐"는 등 지진 발생 여부를 확인하는 내용이었다.
- 구마모토 교민 "이온몰, 평소에도 이용했는데…마음 아파" ◇ 박성태> 어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현재 대형 쇼핑몰인 이온몰이 폭발하고 또 붕괴되면서 인명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아무쪼록 지금 연락이 안 되는 분들도 다들 인명 피해 없이 확인이 되고 또 구조가 됐으면 싶고요.
![[외신번역] 미국에 통수 맞고 영국으로 갈아탄 일본 6세대 전투기 F-3 고질라 이야기](https://i4.ytimg.com/vi/wfTlsJeBg4Q/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