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안전 변호사(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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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 이주노동자-시·시의회 첫 간담회... 어떤 이야기 오갔나 한 베트남 노동자는 "법적 문제가 생겨도 변호사 비용이 너무 비싸다"며 무료 법률 상담 제도 마련을 요청했다. 다른 캄보디아 노동자는 "시청이나 읍사무소에 혼자 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며 공공기관 다국어 안내 서비스를 촉구했다. 전체 내용보기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나갈 때 이런 안내 문구가 뜨는 건 다 아는 사실이기 때문에. ◇ 박재홍> 텔레그램이 제일 강하게 떠요. 오늘 함께해 주신 우리 김수민 평론가님, 이상민 크리에이터, 정옥임 의원님과 장윤미 변호사 네 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