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선
인물안국선(安國善, 1878년 12월 5일 ~ 1926년 7월 8일)은 구한 말의 작가이자 일제 강점기 초기 시대 관료이다. 본관은 죽산(竹山)이다. 1911년부터 약 2년간 경상북도 청도군 군수를 역임했다. 2008년 공개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 중 관료 부문에 포함되었다.
- 출생지
- 조선 경기도 안성군 고삼면
- 학력
- 일본 게이오 대학교 법학과 학사 · 일본 도쿄 정치전문학교 전문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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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선(安國善, 1878년 12월 5일 ~ 1926년 7월 8일)은 구한 말의 작가이자 일제 강점기 초기 시대 관료이다. 본관은 죽산(竹山)이다. 1911년부터 약 2년간 경상북도 청도군 군수를 역임했다. 2008년 공개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 중 관료 부문에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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