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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드래곤 악플러, ‘벌금 700만원’ 법적 처벌 받았다 2세대 대표 K-팝 그룹 ‘빅뱅’ 멤버 겸 솔로가수 지드래곤(G-DRAGON)을 향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이 형사처벌을 받았다.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4일 “지드래곤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법적 대응을 이어온 결과, 복수의 피고인들에 대해 법원이 벌금 200만 원에서 700만
- SM, 악플러 아이디 박제했다 “계정 삭제해도 처벌 못 피해” SM 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들을 향한 강한 경고 공지를 남겼다.SM 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티스트 권리침해 행위에 대한 대응 현황을 알렸다.SM은 “최근 일부 악성 게시자들이 계정 및 게시글 삭제, 비활성화, 비공개 전환 등 각종 우회 행위를 통해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