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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호, 조선상고사(朝鮮上古史), 제1편. 총론(總論), 제1장. 역사(歷史)의 올바른 정의(正義)와 조선사(朝鮮史)의 범위(範圍), 탁양현 옮김
인류사회(人類社會)의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鬪爭)이, 시간(時間)으로 발전(發展)하고, 공간(空間)으로 확대(擴大)되는, 심적(心的) 활동(活動) 상태(狀態)의 기록(記錄) 아(我)와 비아(非我) 무엇을 아(我)라고 하며, 무엇을 비아(非我)라고 하는가? 깊이 팔 것 없이 얕게 말하자면, 무.......
blog.naver.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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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 신채호 선생의 생가를 찾아서 (26.07.05)
"역사는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이라 외치며 붓을 칼 삼아 일제에 맞섰던 선생의 숨결 앞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공직자의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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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크로드: 뮤지컬 몽유도원 후기. 뮤지컬 보면서 눈물 나기는 처음인 것 같다. 바둑 장면, 아리랑이 압권. 꼭 브로드웨이에서 공연하는 뮤지컬이 되었으면 좋겠다.
가장 멋진 무대는 신녀 (비아) 와 마을 사람들이 새 터전을 찾아서 떠날 때 아리랑 이었다. 힘든 상황을 우리 정서로 아.......
blog.naver.com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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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 참변과 신채호 선생님의 '아(我)'
"역사는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의 기록이다."
blog.naver.com ·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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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운과 단재
단재는 역사를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으로 본다는데 요즘 이 말을 들으면 조선인의 원수는 다른 열강이 아니라 조선인 자신에게 있다고 말했다는 만해의 태도가 대조적으로 보인다. 그의 글 중에 극기(克己)와 같은 글도 그렇고 아래의 만해 글 "마는 자조물이다"에서 마(魔)도 그래 보인다. 여기서, 이런 공식을 쓸 수 있지 않을까?
blog.naver.com ·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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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 신채호, 서거 80주년 기념공연 연극 '아나키스트 단재'
"역사는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 단재 신채호 선생의 유명한 말씀이죠! 1907. 신민회 가입 1911. 권업회 조직, 주필 1919. 의열단의 작성 1936. 10년 형을 받고 여순감옥에서 옥중 순국 선생은 조선사를 서술할 때 조선민족을 아(我)의 단위로 설정한 전제에서 출발하여 한국사의 범위와 그 서술방법을 역사론적으로
blog.naver.com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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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 신채호 선생 탄신 136주년 추모 기념행사
'역사라는 것은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이다.'라는 명제를 내걸어 민족사관을 수립, 한국 근대사학의 기초를 확립했다.
blog.naver.com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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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점장 그리고 치유
우리 몸과 우주의 관계는 아(我)와 비아(非我)의 구별이 없고, 모든 것의 근본을 이루고 있는 하나의 에너지장만이 존재한다.
blog.naver.com ·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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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 신채호 선생과 조선상고사
인류사회의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이 시간부터 발전하며 공간부터 확대하는 심적 활동의 상태의 기록이니, 세계사라 하면 세계 인류의 그리 되어 온 상태의 기록이며, 조선사라면 아(我)란 무엇입니까? 바로 우리 민족을 뜻 합니다. 이런 주체가 명확한 역사가 민족사다 라고 할 수 있.......
blog.naver.com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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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당선, 분열책동이 지배하는 사회
그런점에서 '아(我)와 비아(非我) 투쟁'이라고 말씀하셨던 신채호 선생님의 혜안에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blog.naver.com · 20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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